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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자연휴양림은 청강수로 불리는 맑은 계곡물을 따라 조성된 사계절 휴양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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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와룡휴양림방문후
번      호  882 등 록일  2016-08-05 오후 11:36:00
글쓴이  김영옥 조회수  15421
글 내용 안녕하세요
며칠 전 와룡 휴양림을 방문 하였던 방문객 입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지만 와룡 휴양림으로 가니 확실히 온도가 낮은거 같았어요.
도착해서 평상이 어딧는지 몰라 근처에 보이는 휴양림 식당으로 가서
위치를 물어보니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은 자리를 잡았습니다.
확실히 산속으로 들어가니 시원 했어요 .
그늘도 많아서 좋았지만, 계곡에 물이 없는게 아쉬웠어요.
수영장을 이용하려 했는데 오후 이용시간은 2시 부터라 휴양림 내에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
그런데 식당과 매점도 장수군에서 운영하는건가요?
여기에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식사 가격은 괜찬은 편이었네요.
가본 관광지에 비해 괜찬았고 남편도 양보고 놀랏다고 ^^
사실,관광지 내에 있는 식당이라 기대를 안하고 먹었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반찬이 입에 맞아 계속 리필을 했는데도 오히려 많이 드시면 좋다고 하시면서
가져다 주셨어요.
식사를 마친후 김치가 맛있어서 사가려고 하니 파시는건 없다고 하시면서
그냥 주셧습니다.
덤으로 농사지으신 고추도 얻어왔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베풀어 주신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
오후에는 수영장 이용을 하려고 갔는데 줄이 엄청 길어서 기다렸다가 들어갔는데
물이 확실히 차가웠어요
아이들은 추워하면서도 물에서 나오질 않았네요.
아이들이 즐거워 하니 저도 즐거웠습니다
야외에 초록조끼 입으신 분들이 관리자 분들이신거 같은데 날씨도 더운데
고생이 많으신거 같아요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관리사무실이 라고 하는곳이 너무 먼것
같아요
입장하는곳이 사무실이라던데 말 안해주시면 모를거 같아요.
저는 나름대로 즐겁고 좋은 추억 가지고 갑니다
내년엔 펜션 예약해서 한번 더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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